응급실 선생님들께..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영환 작성일24-08-31 19:21 조회78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벌초하러 정선에 내려왔다가 손가락이 낫에 베여서 피가 많이 났습니다. 응급실에 갔는데 이주호 선생님께서 상처를 잘 봐주셨습니다. 봉합할 때 안팎으로 꼼꼼하게 바느질 해주시고 잘 치료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올리고 싶습니다. 설명도 제가 잘 알아듣도록 자세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응급실의 친절하신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같은 주말에 이렇게 다쳤을 때 정선병원 응급실이 아니었더라면 얼마나 곤란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5-06-24 14:08:00 칭찬합시다에서 이동 됨]
오늘 같은 주말에 이렇게 다쳤을 때 정선병원 응급실이 아니었더라면 얼마나 곤란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5-06-24 14:08:00 칭찬합시다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