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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측 진술이 바뀌니 확신만 더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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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종금 작성일23-04-18 21:14 조회1,1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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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 저희 고모가 쓰러지고 나서 본인 스스로 일어나서 나오신게 아니잖아요?
병원측 : 네. 넘어지는 걸 보지는 못했고, 이제 쓰러져 계신걸 발견해서....

병원측은 분명한 워딩으로 위와같이 표현했습니다.
이후 수차례 저와 대화에서도 "넘어졌다", "쓰러졌다" 라는 표현만 나옵니다.

방사선사도 CT실 베드 앞 대각선으로 쓰러져 있었다. 라고 진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CT실 베드 앞 대각선 방향"이었던 사고 위치가 갑자기 "CT실 입구"로 바뀌더니
"쓰러졌던(넘어졌던)" 환자가 갑자기 혼자 일어나 "주저앉아" 있게 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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