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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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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종금 작성일23-04-19 08:55 조회1,2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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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2850719&bm=1

위 링크는 2023년 4월 15일에 보XX림 사이트에 제가 작성해서 올린 글 입니다.
4월 14일 병원측과 대면 후 바로 다음날 그간에 나눴던 대화들과 상황을 정리해서 작성하였습니다.
처음 저 글을 작성할 때의 목적은 살면서 처음 겪어보는 의료사고와 관련해서 조언과 도움을 구하고자
함이 먼저였고 그 다음은 제 기억이 혹시라도 대화내용을 잊어버리거나 왜곡되는 일이 생길수도 있을거라는
염려 때문에 기록을 목적으로 작성한 것이기도 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모두 위 링크의 작성글을
읽어보십시오. 여기 고객의 소리 게시판에 올린 글과 무엇이 다른지 한번 살펴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보죠. 개인이 기관(병원)을 상대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꾸며내거나
과장, 왜곡해서 싸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고소 고발이 난무하지 않겠습니까?
때문에 저역시도 반복적으로 확인된 사실과 명확한 근거가 있는 경우, 그리고 합리적 의심이 드는
부분만 공개하였습니다. 때문에 민원의 근본적인 내용은 변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특히나
병원측과 방사선사와의 대화내용을 바탕으로 한 사고위치와 정황들에 대해서 저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된 주장을 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부터 병원측의 진술이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왜 갑자기 진술이 바뀌게 되었는지 대충 짐작은 됩니다만, 더 이상 길게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병원측에 묻겠습니다. 사고 시점부터 최근까지 저희와 병원측이 나눴던 대화내용을 한번 돌아보십시오.
환자가 CT촬영실내에서 넘어지는 것을 보지는 못했지만, 쓰러져 있던 것을 발견했다. 라고 계속 얘기해
왔습니다. 그런데 "CT촬영실내"에서 "CT실 입구"로, 바닥에 "쓰러져 있던"에서 "주저앉아" 로 바뀐 건 왜 입니까?
그리고 만에 하나라도 원무과장님께서 주장하시는 대로 쓰러진게 아니라 그냥 엉덩이를 땅에 붙이고
주저앉아 있었던 게 사실이라면? 그게 사실이라고 주장하시는 거라면 별로 대단한 일도 아닌데...

왜 원무과장님은 저에게 사고사실을 23일 에서야 병원에 보고한 "방사선사의 명확한 잘못"이라고 하셨습니까?
병원측의 주장대로라면 환자는 그냥 앉아있던게 되는건대... 앉아있는걸 병원에 알리지 않은게 잘못이라는 겁니까?
뭔가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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