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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실 입구에서 주저앉아 있었던 사람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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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종금 작성일23-04-19 23:03 조회1,3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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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그날 분명히 CT실에서 있던 그 분 촬영하신 분도 넘어진 걸 뻔히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보호자한테 저기 뭐죠...
      사건 경위에 대해 설명도 안 해주고 말이야... 뭐하는 겁니까? 도대체 병원에서...

B : 그 부분은 명확하게 잘못됐다고 봅니다.

A : 그니까 그런 과실을 가지고 있으면서... 어떻게...
      그러면 23일날 와서 CT찍고 하니까 결과가 어떻던가요? 아무 문제 없었습니까?

B : 지금 여기 나와 있는 거는 늑골 골절만 보였었고 의사 선생님의 결과는 늑골 골절이....

A : 늑골이 어디에 몇 번 몇 번입니까?

B : 4 5 6 입니다.

A : 4 5 6 번이요?

B : 네네

A : 머리 쪽은 어떤가요? 여기 여기 눈 부위는 좀 어떻습니까?

B :  근데.. 괜찮으신 걸로 보고 종창으로 그냥 별다른 뭐 저기 OOOOOO님이... 지금.. 제가 봤을 때는
      그쪽으로는 그렇게 골절이나 그런 거는 안 나와 있다고 나와 있어요.

A : 병원에서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겁니까?

B : 그래서 이제 그날 그 다음 날 이제 OOO님이랑 다 OOO님이랑 모시고 어머님이랑 다 아버님이랑 같이
    계시면서 저희가 어쨌든 저희 OOO님이 치료를 아버님이 치료를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셔서
    저희가 치료를 정성껏 잘 해드리겠다고 그렇게 이제 OOO님이랑 이제 맺음하셨습니다.

A : 그러니까 어차피 OOOO님 치료는 당연히 해주셔야 되는 거고요. 어쨌든 간에 거기서 다쳤으니까요.

B : 그러니까 이제 보호자분 심정도 저 다 이해 가는데 무조건 병원에서 이제 넘어진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어쨌든 책임을 질 부분이 있으면 이제 책임을 지는데 저희OOO님은 이제 아예 병원에 다 넘어졌다고
    해서 저희 병원 책임은 아니다. 근데 어쨌든 지금 그 상황에서 어쨌든 CT실에서 저기 넘어지고 다친 거는
    확인이 됐으니 어떻게 해드렸으면 좋겠냐?... 이제 아버님이랑 이제 어머님 계신데 말씀하셨고요. 저희
    OOO님이 그래서 이제 아버님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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