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도 살고 환자도 살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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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종금 작성일23-04-22 00:17 조회1,54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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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화를 잘 보시면 좀 의아하지 않습니까?
[CT실 입구, 주저 앉아, 고개 숙여]
이런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그리고 환자가 언제 어느때 어떻게 쓰러졌는지 보지도 못했다면서
바닥에 쓰러진 사람을 그저 흔들어 깨워서 괜찮으세요? 몇 번 물어보고 ...
쓰러졌던 사람이 괜찮다고 하면 ... 그게 괜찮은게 됩니까?
병원 측은 앵무새처럼 말합니다.
"쓰러지는 장면을 본 사람은 없으니 병원의 잘못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억울합니까? 환자의 가족들 만큼 억울합니까?
"환자의 우측 눈부위도 우측 다발성 늑골 골절도 우리 병원에서 다친게 아닐 수도 있어."
라며 억울해 하시는 중 입니까? 그렇다면 그 억울함은 누구 때문입니까?
지금 이 상황은 병원이 자초한 일 아닙니까?
사고 난 그 즉시 당연히 보호자를 찾아 그 사실을 알리고 다시 CT를
찍던 엑스레이를 찍던 후속 조치를 취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게 이 병원도 살고 환자도 살리는 길 아닙니까?
그러고도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를 들을 수 없는 이 상황에
진짜 억울한 사람은 누구죠?
[CT실 입구, 주저 앉아, 고개 숙여]
이런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그리고 환자가 언제 어느때 어떻게 쓰러졌는지 보지도 못했다면서
바닥에 쓰러진 사람을 그저 흔들어 깨워서 괜찮으세요? 몇 번 물어보고 ...
쓰러졌던 사람이 괜찮다고 하면 ... 그게 괜찮은게 됩니까?
병원 측은 앵무새처럼 말합니다.
"쓰러지는 장면을 본 사람은 없으니 병원의 잘못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억울합니까? 환자의 가족들 만큼 억울합니까?
"환자의 우측 눈부위도 우측 다발성 늑골 골절도 우리 병원에서 다친게 아닐 수도 있어."
라며 억울해 하시는 중 입니까? 그렇다면 그 억울함은 누구 때문입니까?
지금 이 상황은 병원이 자초한 일 아닙니까?
사고 난 그 즉시 당연히 보호자를 찾아 그 사실을 알리고 다시 CT를
찍던 엑스레이를 찍던 후속 조치를 취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게 이 병원도 살고 환자도 살리는 길 아닙니까?
그러고도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를 들을 수 없는 이 상황에
진짜 억울한 사람은 누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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